설이랑 세주랑 식탁에서 마주 앉아 핑퐁처럼 대사 치는 부분이이랑 식탁 밑에서 세주 징징대는 부분ㅋ둘 다 졸귀야ㅋ꿈을 버려기대를 버려 희망을 버려대사 치는 말투나 표정도 졸 맛깔스럽고.스토커로 오인한 설이 한테는꿈을 버려기대를 버려희망을 버려진짜 스토커한테는망상을 버려라임 돋네.짤줍 세주배우갤
졸커야ㅋㅋ 그리고 어두워서 그렇지 세주 표정변화가 다양하더라
대사 참 맛깔스럽지ㅋㅋㅋ '얘들이 떠들면 얼마나 떠든다고' 이 대사랑 정확하진 않은데 '로코찍다가 왠 허접한 미션을 주는지'? 이 대사도 빵 터지더라ㅋㅋㅋㅋ
세주는 설이 앞에서만 귀여워지는듯 둘 붙는 씬 많이 나왔으면 ㅋㅋ
표정이어쩜 저리풍부하냐
이렇게 보니까 표정 참 다양하구나 ㅋㅋ
세주 표정 귀여워ㅋㅋ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