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어느시점이지?
개쫓아서
뛰고
동물병원갔다가
다시 집에와서 노트북작업하다가
설이 나가는것까지도 재밌던데.개귀엽.
설이가 노트북들고
레스토랑와서
왕방울선녀 잔소리부터
세주 서점가서
백작가 만나면서부터
재미없어지기시작...
또 부모없이 컸나부터
좀 진부한 개인사였던느낌
헐 패션왕때도 남주여주 둘이 부모가 ..

젤  안타까웠던건

스토커랑 싸우다가

총을  누가 잡을건가 긴장되는 찰나에
불이 너무 한참 꺼져있다가
갑자기 짠  설이 총잡은거.
그런데 불은 왜갑자기 켜졌니

설이가 폼나게 총잡고 있는데
설이 친구 띨띨한 설명이랑
전생 설이랑 같이 돌아가는바람에
망했따
느무 아깝다
설이친구 빼고
긴박하게 돌아가서 멋지게 1화 끝나야하는건데

연출이 너무 욕심낸거 아님 ?
누구 제대로 편집해 줄 금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