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쫓아서
뛰고
동물병원갔다가
다시 집에와서 노트북작업하다가
설이 나가는것까지도 재밌던데.개귀엽.
설이가 노트북들고
레스토랑와서
왕방울선녀 잔소리부터
세주 서점가서
백작가 만나면서부터
재미없어지기시작...
또 부모없이 컸나부터
좀 진부한 개인사였던느낌
헐 패션왕때도 남주여주 둘이 부모가 ..
젤 안타까웠던건
스토커랑 싸우다가
총을 누가 잡을건가 긴장되는 찰나에
불이 너무 한참 꺼져있다가
갑자기 짠 설이 총잡은거.
그런데 불은 왜갑자기 켜졌니
설이가 폼나게 총잡고 있는데
설이 친구 띨띨한 설명이랑
전생 설이랑 같이 돌아가는바람에
망했따
느무 아깝다
설이친구 빼고
긴박하게 돌아가서 멋지게 1화 끝나야하는건데
연출이 너무 욕심낸거 아님 ?
누구 제대로 편집해 줄 금소니 ?
그 부분에 설명하는거 들어간거 너무 아쉽..
난 개쫓아가는 장면도 좀 늘어졌다고 보는데 개가 설이 선택하는 그 장면 슬로우 엄청 길게 느껴짐
타드 검방 좀 해
유툽에 팬 뮤비있던데 편집한거만 봐도 본방에 늘어진거 아쉬움
설이 총 잡고 있을때 전생설 친구 설명 같이 돌아간거 난 좋았음 흔한 연출이잖아 좀더 임팩트 강했으면 하는건 있지만 1,2회 드라마 모든 장면이 분위기 고조가 적은 편임
강약조절이 별로 없는거 같고 전체적으로 연출 편집이 잔잔. 분위기 고조되는 부분이 필요한데 별로 없고. 슬로우도 많다보니 지루해보이기도 하는듯
남주 전작 드라마가 몇년전인데 그 배경을 누가 기억한다고 진부하대ㅋㅋ백태민하고 세주 대화는 세주랑 백교수네 집안과 갈등 상처로 그 집을 나오게된 계기고 세주가 사람 믿지 않은 큰 사건이야 앞으로 갈등 전개 요소중 큰 줄기인데 뭐야 ;;; 편집 강약 조절 못한건 동감해 임팩트 줘야할 부분 못주고 늘어진게 문제 강아지 뛰어오는거 1분 내외로 줄여도 될걸 질질끌
질질끌고 불필요한씬 짧게 끊질 못함 힘줘야할 부분과 버려야할 부분이 어떤건지 모르는건지 첫회에 시선 잡아끌지를 못하고 산만 또 대본이 인물 설명을 설이 친구 입전개로 한회를 다썼어 엔딩 임팩트 장면에서까지 입설명 들어가면서 긴장감 푸쉬쉬 빠져버림
세주 백교수 장면은 앞으로 스토리에도 매우 중요한 장면이고 그 장면은 늘어지지도 않았음. 그냥 전체적으로 편집 강약이 너무 없었어. 장면마다 이쁘고 좋은 컷들 많은데도 편집이 너무 밋밋하니까 전체적으로 늘어지는 공기를 만드는거 같았음. 편집 강약주고 분위기 고조되는 부분 잘살리면 그것만으로도 확 달라질텐데
아그니깐 연출이 진짜 쫌....뭐랄까...유치해.. - dc App
연출,편집,대사가 좀 올드해
요새 다른 드라마들이 짧게 끊고 화면이 자주 전환되는거에 익숙해서 더 그런거 같은데..드라마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좀 기다려보자
여주 총잡고 분위기잡고 있을때전생 설이가 비극적인 분위기로 총잡고 있는거 오버랩되면 을마나 긴장감 있고 멌있겠냐그게 설이 머릿속에서 떠오른 전생이었다는거 설명하려고 친구 설명 들어간거라면그걸 진작에 왕방울이 설명해줬으면 좋았을텐데 3회기대가 된다 편집나아지려나하는 기대
욕심이 너무 오바된것같은 분위기 뭔가 많은걸 설명하려 하지만 빠르지는 않고 그래서 보다보면 좀 질리고 이쁜화면이나 장면도 연출도 많지만 솔직히 요즘 드라마에서 여러번 나온 분위기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