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오가 타자기 요정일 지도 모른다는 뭐 그런?
램프 문지르면 나오는 지니 같은 ㅋㅋㅋ

결국에는 작가로서 슬럼프에 빠진 세주가 다시 글을 쓰게 해주는 영감 혹은 작가의 수호신 같은 초현실적 존재?

아님 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