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가 시카고에서 싸인회 마치고 혼자 책읽기전에 잠깐 나온장면
저 시계가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이란 작품의 흘러내리는 시계래
그후 골동품타자기로 세주를 이끌고 세주가 전생 기억을 봤으니까
전생과 현생의 기억을 이어준 시간이 된건가
장면 장면 암시나 복선이 많네 앞으로 전개될수록 초반에 무심코 지나친 장면도
그냥 넣은 장치가 아닐수도
제발 3,4회 몰입감있고 짜임새있게 뽑히길 간절히 바람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