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가 시카고에서 싸인회 마치고 혼자 책읽기전에 잠깐 나온장면 저 시계가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이란 작품의 흘러내리는 시계래 그후 골동품타자기로 세주를 이끌고 세주가 전생 기억을 봤으니까 전생과 현생의 기억을 이어준 시간이 된건가 장면 장면 암시나 복선이 많네 앞으로 전개될수록 초반에 무심코 지나친 장면도 그냥 넣은 장치가 아닐수도 제발 3,4회 몰입감있고 짜임새있게 뽑히길 간절히 바람 ㅜㅜㅜㅜㅜ
댓글 18
TV 시청자는 추리소설 보는것처럼 작가가 설정한것들을 따지며 보는게 아님, 연출도 몇몇 장면 임팩트있게 이쁘게 가면 충분 영화도 아니고 매회 모든장면 이쁠려다가 정작 이야기는 늘어지면 안돼니까, 엔티크로멘스면 거기에 맞게 가길 소취.
익명(39.7)2017-04-12 20:14
ㄴ나도 편집 연출 대본 아쉽고 속상해 드라마 첫방이 얼마나 중요한데 작감 이름값이 있는데 저렇게밖에 못뽑았나 존나 실망 임팩트있게 기억나는씬도 속도감있는 연출도 없이 산만하고 떡밥없어서 드라마로 이런저런 궁예로 노는거야ㅠㅜㅜㅜ
당연히 갤에서는 추리하면서 보는거 아니냐 ㅈㄴ 별껄다가지고 뭐라그러네 드갤에서 드라마속 장면 소품 추리했다고 뭐라고 하는건 또 첨이네
익명(211.36)2017-04-12 20:26
이런이야기 안하면 여기서무슨 이야기하고노냐 ㅋ좀답답해질려고한다
익명(211.36)2017-04-12 20:27
커뮤니티 둘러보니 호불호 있긴하지만 그냥 암 생각없이 보는 분들은 반응 괜찮더라고...아직 내용이 풀린게 없어서 큰 재미는 못느끼지만 뒤가 궁금해서 보겠다는 사람들 많아. 시청률이 안 따라주다보니 예민해져서 모든게 다 단점처럼 다가와서 그러는데.좀만 기다려보자. 아직 다들 드라마에 몰입을 못해서 그러는거 같은데 적응 되면 해결된다고 본다. 글고 대본 연출 아쉬운 줄 모르겠던데??첫방 볼땐 더 잘 뽑혔음 좋겠어서 아쉬워보일 수 있지만 몇번 보니깐 꼭 필요한 장면이고 있어야할 씬이고 연출도 그만하면 괜츈하던데 1,2회 복선이니깐 필요없는 장면이 왜 있을까 싶기는해도..작가님이 쓸데없는 장면은 대본에 잘 안 넣는 사람임. 지나가보면 다 필요한 장면
익명(116.46)2017-04-12 20:27
극중에도 시계 몇번 잡아주는거 보면 의도하고 넣은거 맞는듯
익명(110.12)2017-04-12 20:30
이런 장면들은 당연히 들어가는게 맞는거 아니야? 암시하는게 있는건데 그리고 그 의미를 짚어보라고 드갤이 있는거고 오히려 늘어지는 다른 부분들을 지적해야지
익명(223.62)2017-04-12 20:32
디씨에서 누구 비방도 아니고 자기 의견 말하고 싶은대로 하면돼지, 원글도 댓글도 우리드라마 열심히 보고 의견 말하는건데 어때, 다 잘되길 바라는 마음
익명(110.70)2017-04-12 20:33
ㄴ대본 연출 아쉬운거 맞지 전설 캐릭터 민폐에 공감안가게 써놓고 그 캐릭터 설명도 초자 작가들이나 하는 입전개로 풀었잖아 게다가 그 친구란 애는 자기 절친 개인사를 주변인한테 다 풀고 개연성 너무 없어 덕후설정도 애러고 연출도 조이고 풀어야할거 모르고 눈에 보이는것만 치중하더라 한세주가 작가로 트라유마겪고 하눈장면 중요한데 대충 지나가고 뭣이한지 모르는느낌
ㅇ ㅇ(223.39)2017-04-12 20:36
저장면이 그런 의미가 있었구나
익명(206.210)2017-04-12 20:40
ㄴ 난 약간 다른 생각 갖고 있어서..에잉..왠지 반전의 포인트가 될거 같아서 말 하기가 그렇다. 어쩜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익명(116.46)2017-04-12 20:47
응 상당히 유명한 달리작품속의 있는 시계야. 나도 보자마자 오!저건 어디서 구했데. 갖고싶다 이랬는데;ㅋㅋ
익명(223.62)2017-04-12 20:49
이런 디테일 좋다 저 시계 눈이 갔었는데 역시 그냥 있었던 소품이아니었네
익명(210.219)2017-04-12 20:57
근데 소품 추리하는 글에서 왜그러는거야ㅋㅋ 글 따로 파던가 왜 여기서들 그래ㅋㅋ
익명(210.219)2017-04-12 21:03
나는 기억도 못하는 장면이였는데.. 저런 의미가 있는 시계라니 이런거 존좋ㅜㅜㅜㅜ 소품들 다 너무 예쁨 앞으로 소품도 유심히 봐야지ㅋㅋㅋㅋㅋ
TV 시청자는 추리소설 보는것처럼 작가가 설정한것들을 따지며 보는게 아님, 연출도 몇몇 장면 임팩트있게 이쁘게 가면 충분 영화도 아니고 매회 모든장면 이쁠려다가 정작 이야기는 늘어지면 안돼니까, 엔티크로멘스면 거기에 맞게 가길 소취.
ㄴ나도 편집 연출 대본 아쉽고 속상해 드라마 첫방이 얼마나 중요한데 작감 이름값이 있는데 저렇게밖에 못뽑았나 존나 실망 임팩트있게 기억나는씬도 속도감있는 연출도 없이 산만하고 떡밥없어서 드라마로 이런저런 궁예로 노는거야ㅠㅜㅜㅜ
ㄴ 동감. 팬이 아니고서야 하나하나 따지면서 보질않거든 초반부엔 스피디한 전개랑 임팩트있는 몇몇장면으로 승부하면서 시청자들을 티비앞에 앉혀놔야됨
갑자기 내가 못쓸 글이라도 쓴것처럼 나무라는거 같아서 당황
당연히 갤에서는 추리하면서 보는거 아니냐 ㅈㄴ 별껄다가지고 뭐라그러네 드갤에서 드라마속 장면 소품 추리했다고 뭐라고 하는건 또 첨이네
이런이야기 안하면 여기서무슨 이야기하고노냐 ㅋ좀답답해질려고한다
커뮤니티 둘러보니 호불호 있긴하지만 그냥 암 생각없이 보는 분들은 반응 괜찮더라고...아직 내용이 풀린게 없어서 큰 재미는 못느끼지만 뒤가 궁금해서 보겠다는 사람들 많아. 시청률이 안 따라주다보니 예민해져서 모든게 다 단점처럼 다가와서 그러는데.좀만 기다려보자. 아직 다들 드라마에 몰입을 못해서 그러는거 같은데 적응 되면 해결된다고 본다. 글고 대본 연출 아쉬운 줄 모르겠던데??첫방 볼땐 더 잘 뽑혔음 좋겠어서 아쉬워보일 수 있지만 몇번 보니깐 꼭 필요한 장면이고 있어야할 씬이고 연출도 그만하면 괜츈하던데 1,2회 복선이니깐 필요없는 장면이 왜 있을까 싶기는해도..작가님이 쓸데없는 장면은 대본에 잘 안 넣는 사람임. 지나가보면 다 필요한 장면
극중에도 시계 몇번 잡아주는거 보면 의도하고 넣은거 맞는듯
이런 장면들은 당연히 들어가는게 맞는거 아니야? 암시하는게 있는건데 그리고 그 의미를 짚어보라고 드갤이 있는거고 오히려 늘어지는 다른 부분들을 지적해야지
디씨에서 누구 비방도 아니고 자기 의견 말하고 싶은대로 하면돼지, 원글도 댓글도 우리드라마 열심히 보고 의견 말하는건데 어때, 다 잘되길 바라는 마음
ㄴ대본 연출 아쉬운거 맞지 전설 캐릭터 민폐에 공감안가게 써놓고 그 캐릭터 설명도 초자 작가들이나 하는 입전개로 풀었잖아 게다가 그 친구란 애는 자기 절친 개인사를 주변인한테 다 풀고 개연성 너무 없어 덕후설정도 애러고 연출도 조이고 풀어야할거 모르고 눈에 보이는것만 치중하더라 한세주가 작가로 트라유마겪고 하눈장면 중요한데 대충 지나가고 뭣이한지 모르는느낌
저장면이 그런 의미가 있었구나
ㄴ 난 약간 다른 생각 갖고 있어서..에잉..왠지 반전의 포인트가 될거 같아서 말 하기가 그렇다. 어쩜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응 상당히 유명한 달리작품속의 있는 시계야. 나도 보자마자 오!저건 어디서 구했데. 갖고싶다 이랬는데;ㅋㅋ
이런 디테일 좋다 저 시계 눈이 갔었는데 역시 그냥 있었던 소품이아니었네
근데 소품 추리하는 글에서 왜그러는거야ㅋㅋ 글 따로 파던가 왜 여기서들 그래ㅋㅋ
나는 기억도 못하는 장면이였는데.. 저런 의미가 있는 시계라니 이런거 존좋ㅜㅜㅜㅜ 소품들 다 너무 예쁨 앞으로 소품도 유심히 봐야지ㅋㅋㅋㅋㅋ
드갤에서 이런글 좋지 앞으로 소품도 유심히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