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아닌 나무를 보는 느낌....
너~~~~무 나무만 보는 ㄴ느낌...
제발 전체를 보고 장면들 강약 조절로 균형을 잡아주면 좋겠다....
디테일 물론 아주 중요하지. 근데 너무 세심한 디테일은 보통 시청자들은 거의 관심없음.것도 1,2화는 더더욱..
차라리 1,2화를 팍팍 몰입도 있게 가서 갈수록 하나씩 세심하게 놓아주던가...
제발 좀 흥미진진하게 팍팍 가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진짜 작감님들때문에 이런 걱정을 할줄은 몰랐네..ㅠㅠㅠㅠ하핳
원작있던 사극처럼 대중성쪽인지 전작처럼 마니아 층으로 갈지 작가님이 중심을 어디에 둘지 봐야지. 작감이 초자도 아니고 시청자일뿐인 우리눈에도 보이는걸 모르지않겠지
나라에 신중하고 신경쓸일이 많아서 울드라마 예쁘고 낭만적인 이야기 보고 머리식히고 힐링하고 싶다 복합장르 적당히...
타이타닉처럼 갈줄알았는데 현재 목걸이가 연결고리로 과거 연인들 사랑이 쫘악 나오고 현재는 간간이 이음말처럼 나오고 뻔해보여도 보는 입장에선 몰입도 잘되고 흐름도 안끊기고 ,우리 배우들도 잘어울리더라 30년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