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서휘영.
-왔어?
-우리도 추자.
-마감이야. 내일까지 신문사 학예부장한테 원고 보내기로 약속을 했어.
- 마감은 어기라고 있는거라고 했잖아, 니가.
카르페디엠.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라.
- 하지마.
- 아이, 어서나와-
거리는 부른다 환희에 빛나는
숨쉬는 거리다 미풍은 속삭인다
불타는 눈동자 불러라 불러라
불러라 불러라 거리의 사랑아
휘파람 불며 가자 내일의 청춘아
-어이, 서휘영.
-왔어?
-우리도 추자.
-마감이야. 내일까지 신문사 학예부장한테 원고 보내기로 약속을 했어.
- 마감은 어기라고 있는거라고 했잖아, 니가.
카르페디엠.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라.
- 하지마.
- 아이, 어서나와-
거리는 부른다 환희에 빛나는
숨쉬는 거리다 미풍은 속삭인다
불타는 눈동자 불러라 불러라
불러라 불러라 거리의 사랑아
휘파람 불며 가자 내일의 청춘아
아 이쁘다 ㅠ ㅠ
하아...횽꺼는 이제 보기만해도 울컥한다 "어이 친구~"가 너무 쎘어ㅜㅜ 이시간에 또 눈호강한다
좋다 참좋아
한정된 소스로 짤들 계속 만드는거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되는데 동시에 슬픔(제작진들 떡밥좀) 그런데 그 결과물은 또 너무 좋아ㅋㅋㅠ
ㄴ계속 재탕해가며 나노로 찌는거 들켰어? ㅋㅋㅋ 나도 시타 메이킹 갖고싶다ㅠㅠ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좋다. 찬란한 -
좋다 ㅜㅜ
자꾸 들어와 보게된다ㅠㅠㅠㅠㅜ
셋이는 나무 신나보이는데 왜때문에 내눈에선 눙믈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