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준결승보면
다들 자신만의 특제 비법 소스들을 가져오는 제한은 없었음
맛피아도, 특제 이탈리아 엔쵸비 소스를 마지막에 첨가해주는걸 볼 수 있음
즉 준결승전땐 소스를 외부의 천재들이 개발한 특제소스로 가져와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뜼임
최현석도 당연히 미리 소스를 농축해서 뽑아왔을거고
텍스쳐를 위해서 마늘도 미리 녹축해온거같음..
최현석은 원래 재료들을 분자화해서 가루 및 페이스트로 융합하는 기술을 트레이드 마크로 매우 자주 사용했던 사람임
즉 그냥 소스를 건더기 없이 크림화 시키는 것 그런 걸 자주 추구하는 사람임
왜냐면 ...
김준현 채널 보면
이상하다고.. 마늘 볶는 과정이 일단은 첫 과정이고 생각보다 비쥬얼이나 과정이 꽤 있고
마늘이 볶다가 서로 딱딱 붙기 시작하면 그때 조개를 넣는 타이밍이라서
즉 마늘이 딱딱 붙는 타이밍이 없다면 조개를 넣을 수 조차 없는데
어떻게 마늘을 뺄 수가 있냐고 슥~ 언급하자
최현석이 좀 정곡 찔린 표정으로 말을 끊더니 다른 주제로 말을 바꿨음
재료 수급을 해오는거부터 공정성과는 거리가 멀긴함
퇴로를 만들어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