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알못이라 ㅈㅅ..)
03년도에 미허가 지역에서 불법으로 가게를 운영하다 걸렸고
그에 대한 처벌을 받았다 그때 받은 처벌이 아직까지도 유효하여 본인 명의가 아닌
아내 명의로 음식점을 운영할 수 밖에 없었고 이에 대해 사과한다
그리고 현재 운영하는 음식점은 폐업하며 합법적인 루트로 다른 곳에서
재운영하겠다 이건가? 본인명의가 아닌 사업장이므로 탈세와 같은 또다른 불법적인
행위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라는 의견도 있는것이구??
근데 또 궁금한건 이걸 비빔대왕이 먼저 터뜨린건지 아님 누가 먼저 터뜨린건지 모르겠네
한식 장인 아줌마부터 트리플스타까지 줄줄이 엮이면서 본인도 무서워서 자폭한건지..
이미 지금 가게에 민원 고발 들어간상황이고 걍 기자들이 떡밥물기전에 자기가 먼저 선수친거임 자수한거아님
근데 아내 명의로 음식점 운영하는게 뭐가 잘못된거임? 음식점 보면 두분이서 같이 운영하는 것 같던데
음식점이 아니니깐 자기가 그렇게 식당하다가 잡혀갔는데 그짓거리를 아내명의로 또한거임
03년부터 15년까지 자기이름으로 불법영업하다가 구속에 집유까지받음 그래서 아내이름으로 똑같이 열고 지금까지 영업한거임
ㅇㅎ 쉽게 넘어가진 않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