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인맥, 추천 이게 젤 중요하다


처음부터 능력이 개쩔어서 절로 빛이 나서 뽑는 케이스도 거의 없고, 


뭐 우리나라처럼 공개시험보고 그 지랄하는줄 아나본데 


어딜 가나 무조건 추천서 요구하거나 지인 등등 인맥을 거쳐서 사람 뽑음


그리고 거기서 못하면 걍 아웃인건데 입김이 얼마나 작용했을지는 모르겠으나 어디 하빠리 동네 식당도 아니고 가방 받았다고 받아준다고..?ㅋㅋㅋㅋ


그럼 식당 관계자가 받았는지, 식당 관계자와 인맥이 있는 사람이 받았는지도 확실하게 밝혀라ㅋㅋㅋㅋ 되겠냐?ㅋㅋㅋㅋ


설령 취업에 입김이 작용했다고 해도, 거기서 살아남고 인정받은거는 변함 없음


인생이 뭐 시험치고 성적 받고 거기에 따라 나뉘고 딱딱 떨어지고 공평하고 그럴거같아? 


운도 인생이야 개조선새끼들아 ㅋㅋ 그러니깐 백날 시험 점수에만 목을 메고, 입학을 하든 입사를 하든 그 다음부터는 개처박지


운좋게 여자친구의 지인이 유명 식당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후까시 좀 넣어준거 그게 트리플스타에게 있어서 운이었던 거고 문제될게 전혀 없다고ㅋㅋ


여자가 자기 주장으로 열심히 뒷바라지 했는데 선한 이미지로 워싱되고 잘 나가니깐 억울하고 배아플 수 있다는건 보편적인 인간 감정이라 생각하고 인정하는데


막상 자기가 이혼하자고 했으니 이미 지나간 버스고 이혼하고 나서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었잖아?


그렇다고 성적 취향, 사생활을 대중들한테 까는건 선 넘는거임. 


이미지 깎으려고 그러는건데 거기에 동조하면서 같이 매장하는게 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