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만명이 사는곳에 어떤 추리소설 작가가 있어 근데 인구비율 2% 정도밖에 이 장르에 관심있어서 팔아봤자 200권이야 근데 200권 팔자고 출판사 차리고 책 찍어내기엔 수지가 안맞어 한권당 몇십만원 받을것도 아니고 결국 이 곳은 추리소설이라는 장르가 탄생할수 없는거임 반면 인구가 많다면? 2%의 매니아 층만으로도 그 장르가 자생할 환경이 나올거란거임 ㅇㅇ 더해서 영화화 애니화 드라마화 등등 오히려 더 격차가벌어짐
맞는말이야
서브컬쳐보단 순문이 망해가는 거지 웹소 시장은 잘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