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이던 엑스턴쉽이던직장쪽에서 이민국에 귀찮은 서류 작업을 해줘야 가능함
그게 귀찮아서 앵간하면 그냥 원어민들 씀
유학생들에겐 기회조차 잘 가지 않음
안성재가 들이박아서 기회를 얻은건 시민권자였으니까 가능
트리플은 유학생으로서 식당 취업 자체가
누군가의 배려였을 가능성
ㅈ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