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이던 엑스턴쉽이던직장쪽에서 이민국에 귀찮은 서류 작업을 해줘야 가능함 그게 귀찮아서 앵간하면 그냥 원어민들 씀 유학생들에겐 기회조차 잘 가지 않음 안성재가 들이박아서 기회를 얻은건 시민권자였으니까 가능 트리플은 유학생으로서 식당 취업 자체가 누군가의 배려였을 가능성 ㅈ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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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말 맞긴 한데 베누고 아틀리에고 정통 미국인 식당이 아니고 한인이 하는 한식베이스라 한국에서 오는 한국 직원이나 유학생들 꽤 받았을거임 한국인들 아니면 그 한식 베이스 요리가 잘 되것노
니 말 맞긴 한데 베누고 아틀리에고 정통 미국인 식당이 아니고 한인이 하는 한식베이스라 한국에서 오는 한국 직원이나 유학생들 꽤 받았을거임 한국인들 아니면 그 한식 베이스 요리가 잘 되것노
아틀리에크렌이 뭔 한인식당이야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