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심사에 쓰일 음식은 심사위원 외에는 절대 먹지 못하게 했는데


그 이유는 딴사람의 심사평이 나와서 안성재/백종원 심사평에 의문을 갖거나 권위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함임


돌아이는 제작진이 먹지 말라고 해도 먹은거고 최현석은 1라운드라 몰라서 지포함 다들 먹었다곤 하지만


둘이 말하는 의도가 완전히 다르지



돌아이 : 


급식대가 오골계가 통편집돼서 궁금한 사람 많았는데 궁금증 해소해주고 


오골계 존맛이라고 칭찬하면서 급식대가를 2ㄷ0으로 평가한 안성재/백종원의 심사평에 신뢰감을 더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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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 


천만백반 참가자를 안성재가 밥이 없어서 짜다는 이유로 탈락시켰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절이가 짜지도 않고 굴전은 맛있었다 (안성재도 맛없다고 한 적은 없음. 그 세 음식을 밥없이 먹으려 하니 간이 안맞았다는 거였지)


이건 가장 논란이 되었던 안성재의 심사평에 의문을 제기하고 안성재를 공격하려는 의도로 밖에는 안보임


제일 제작진이 경계했고 원하지 않던 상황


더 쪼잔한건 천만백반 심사평 이해 안간다고 안성재한테 맞다이로 까던가 안성재는 안나오는 예능 방송에서 뒷담화


진지하게 50대 먹은 분이 미슐랭 3스타 후배한테 저러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