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심사에 쓰일 음식은 심사위원 외에는 절대 먹지 못하게 했는데
그 이유는 딴사람의 심사평이 나와서 안성재/백종원 심사평에 의문을 갖거나 권위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함임
돌아이는 제작진이 먹지 말라고 해도 먹은거고 최현석은 1라운드라 몰라서 지포함 다들 먹었다곤 하지만
둘이 말하는 의도가 완전히 다르지
돌아이 :
급식대가 오골계가 통편집돼서 궁금한 사람 많았는데 궁금증 해소해주고
오골계 존맛이라고 칭찬하면서 급식대가를 2ㄷ0으로 평가한 안성재/백종원의 심사평에 신뢰감을 더해 줌
최현석 :
천만백반 참가자를 안성재가 밥이 없어서 짜다는 이유로 탈락시켰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절이가 짜지도 않고 굴전은 맛있었다 (안성재도 맛없다고 한 적은 없음. 그 세 음식을 밥없이 먹으려 하니 간이 안맞았다는 거였지)
이건 가장 논란이 되었던 안성재의 심사평에 의문을 제기하고 안성재를 공격하려는 의도로 밖에는 안보임
제일 제작진이 경계했고 원하지 않던 상황
더 쪼잔한건 천만백반 심사평 이해 안간다고 안성재한테 맞다이로 까던가 안성재는 안나오는 예능 방송에서 뒷담화
진지하게 50대 먹은 분이 미슐랭 3스타 후배한테 저러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움
백종원이 그러는 거야 같은 심사위원이고 다른 관점을 이야기하는 건 제작진이 원하는 그림이니까 상관없음 근데 참가자가 심사위원 빙의해서 그것도 남의 요리 심사 결과에 왈가왈부하는 건 진짜 아니지
저런거땜에 음식못먹게한거구나
걍 지질이도 수준 낮은 새키 양아치 이제 곧 할비 될 ㅅㅋ가.. 어이쿠
사람들이 마음속에서 찐으로 지워버리고 싶은 출연진은 혐일거 같다 Wronguest 도, 먹튀대가도, 트도,비빔도 아니다
어디 아픔?
안성재가 진짜 넌더리내다가 저거보고 마음에서는 칼손절 했을거 같다 안그래도 싫은데 개념없이 선 과하게 넘는건 나도 싫은데
와아..저짤보니까 급식이때 혐아치 ㅅㅋ들 ptsd오네
이상한 놈이네
찌질의 극치
돌아이는 급식대가님의 찐 실력+편집된 부분이라 시청자들이 너무 궁금해하는 그 부분을 조금이나마 도우려고 푼 썰이라 이해는 가는데 최는 걍 자기 예능욕심+자격지심 그거라서 비호감 장면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