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하다가 무급으로 무작정 다른곳 들어가서 배워가면서 큰 사람들이 더 많던거같음처음부터 요리관련 학과나 학교 나온 사람보다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은거같기도..?매스컴에 그런 사람만 집중되서 나와서 잘 모르는건가..
그 무급 스타지 노예들도 르 꼬르동 블루 CIA같은 요리 학교출신이 대다수인게 맞긴한데 그런 학교 아예 안다녀도 다 할 수 있는것도 맞음 그래서 요리학교 돈만 비싸고 커리큘럼도 구진거 아니냐 이런 말도 있는거고
명문 요리학교 졸업장은 있으면 좋긴 한데 그보다 경력이 중요함 인정받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지금은 학교 출신들이 압도적으로 많아. 애초에 학교출신급 기본기 다져진사람 아니면 탑급 레스토랑에선 스타지 안받아주는것도 있고. 예전에는 고졸 노베이스가 버스보이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는 케이스도 꽤 많았지. 요샌 많이 어려워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