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학교에서 배운대
계속 반복해서 간을 보는 연습을 해서 맞춘대
근데 요리학교 같은데서 정식으로 안배운 요리사들은

어케 기준을 잡는진 몰겠음
아마도 일하는 가게 사장이나 선배들한테 배우겠지
암튼 본인은 짜게 먹어도 손님 상에 내는건 그 기준에 맞춰
내는게 잘 배우고 잘 하는 요리사 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