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학교에서 배운대
계속 반복해서 간을 보는 연습을 해서 맞춘대
근데 요리학교 같은데서 정식으로 안배운 요리사들은
어케 기준을 잡는진 몰겠음
아마도 일하는 가게 사장이나 선배들한테 배우겠지
암튼 본인은 짜게 먹어도 손님 상에 내는건 그 기준에 맞춰
내는게 잘 배우고 잘 하는 요리사 라고 함
계속 반복해서 간을 보는 연습을 해서 맞춘대
근데 요리학교 같은데서 정식으로 안배운 요리사들은
어케 기준을 잡는진 몰겠음
아마도 일하는 가게 사장이나 선배들한테 배우겠지
암튼 본인은 짜게 먹어도 손님 상에 내는건 그 기준에 맞춰
내는게 잘 배우고 잘 하는 요리사 라고 함
간 보는건 미각문제인데...간 계속 못맞추면 너는 이 길이 아닌거 같다고 이렇게 말한다 엄청 중요함
내 기준 식당 간은 다 쎄던데 - dc App
ㄴ 그건 니 기준이 보통에 비해 약한? 거임 어케 개개인 입맛을 다 맞추겠노 그러니까 평균이 있는거고 보통의 기준이 있는거지
ㄴ 아니면 식당들도 그렇고 요리사들도 수준차이가 어마어마하니까 간 못 맞추는 식당도 허다한거겠지 고급으로 갈수록 간도 신중하게 맞춰 나오겠지 암튼 간도 기준이 있다고 함
그러니까 혐은 결국 요리사로서의 중심, 마지막 보루, 밑천까지 다 무너져내리고 황폐해졌음을 스스로 드러낸거내. 창피한 줄도 모르고.. 스스로의 요리실력이 수치스러운게 아니라 진심어린 정직한 조언에 자존심 긁히는, 이걸 머라고 하냐? 나르시시스트?
범죄자가 신고하지말라고 협박하는 거랑 같은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