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자주 먹는 한국인이야 미역국의 외형을 바꿔놓았으니
그 맥락에서 신기하다 정도의 감상은 느낄 수 있겠지만

그런 거 없는 에드워드 리 입장에서 평가한 내용은
'아무도 요리의 맛에 이의를 제기하질 않았는데,
솔직히 재료들 풍미가 약한데 음식의 맛은 지루했다'

예전처럼 심사위원 입장에서 평가했다면
혹평이 나왔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