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파인다이닝 업장에서 빡세게 경력쌓은
히든천재, 맛피아가 보여준 요리는
이태리 리조또 근본도 잘 살리는 동시에
중식 기법 터치 살짝 줘서 밸런스를 추구
심사위원 2명 호평을 받았지만
알덴테 치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 맛의 레이어가
상대쪽보다 복잡해서 일반인 선택에는 밀림
반면 최현석의 미역국은 대중의 지적 허영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자극함
사실은 새롭지 않지만 새롭다고 느끼게끔 얕은 시도를 한 거지
SF 소설로 치자면 장르팬들은 학을 떼지만 대중들은
신선하다고 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같은 케이스
+ 팀전 당시 조리과정이 판정단에 보여지는데 거기서 외적으로 보여지는 쇼맨쉽도 영향이 컸을 거고
어쨋든 그 하나의 팀전의 과정과 결과가 왜 최현석이
한국에서는 먹히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싶어
히든천재, 맛피아가 보여준 요리는
이태리 리조또 근본도 잘 살리는 동시에
중식 기법 터치 살짝 줘서 밸런스를 추구
심사위원 2명 호평을 받았지만
알덴테 치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 맛의 레이어가
상대쪽보다 복잡해서 일반인 선택에는 밀림
반면 최현석의 미역국은 대중의 지적 허영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자극함
사실은 새롭지 않지만 새롭다고 느끼게끔 얕은 시도를 한 거지
SF 소설로 치자면 장르팬들은 학을 떼지만 대중들은
신선하다고 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같은 케이스
+ 팀전 당시 조리과정이 판정단에 보여지는데 거기서 외적으로 보여지는 쇼맨쉽도 영향이 컸을 거고
어쨋든 그 하나의 팀전의 과정과 결과가 왜 최현석이
한국에서는 먹히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싶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갖다대노 혐 또 망상도취하겠노 위험한 발언 아니겠노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개미 정도는 인정받을 걸? 그 이후에 낸 소설들은 한국 대중들한테는 유명하지만 장르팬들은 쳐주지도 않는 그런 작가임
그 작가의 수준과 경우에 혐이 비빌건 아니다;; 훠어이!훠어이! 베한테서도 떨어지고, 쿰한테서도 멀리멀리 떨어져 나가거라!
ㄹㅇ - dc App
글고보면 최현석도 난 놈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