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은 너무 쳐줬다 싶고
비유를 하자면 저정도?

딱 그 씬 규모가 크지 않고
팬들도 플레이어도 이해가 부족하고 경쟁도
훨씬 덜 치열할 때 성공한 케이스

2000년대 국내 다이닝이라 해봤자
이태리 전문점에서 소스그득한 크림소스파스타를 까르보나라라고
내놓는 수준이었으니까 말이야

차이가 있다면 위 저 둘은 플레이어에서 은퇴하고 관련 회사에 취업을 하거나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씬에서 다른 방면으로 기여를 하는데

최현석은 메타도 못 따라가고 과거 틀에 박힌 전략을 고수하면서
'남들과 다르다'를 표방하니 이해가 안되는 거지
에드워드 권처럼 사업으로 전향했으면 차라리 욕은 안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