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전에도 올리브쇼 요리예능? 한번 나왔고
제네시스 광고도 찍었고
파인다이닝 현실이 대기업 스폰없으면 폐업인게 팩트고
마진도 별로 안남고
그걸 본인이 겪고 또 아무죄없는 직원들까지 한순간에 직장잃었는데
흑백요리사 나온거부터가 본인이 그런데나가서
유명세타서 광고든 뭐든 찍어서 돈벌이할려고 하는게 크지
그리고 안성재가 예능프로 나오는 셰프들을 깐적은없고
걍 좀 너무 예능식으로 나오는게 별로다 진지하게 나오는걸 바란거지
근데 사람 생각은 바뀔수도있는거임
막상 본인이 알려지고 여기저기서 유행어밈 만들어지는거보고
생각이 유연해질수도있는거고
예를들어서 가수들중에 예전에 록가수니 힙합하는애들이
록부심 힙합부심 있어서 예능같은거 나오는거 꺼려하다가
요즘은 걍 프리하게 다 나오자나 그거랑 같은거임
그게 꼭 욕먹을 이유는 못됨
자본주의가 뒷받침이 되어야 자기 주변식구 챙길수도있고
꿈을 펼칠수있는게 현실이니깐
안성재는 예능나가는 쉐프들 까내린적 한번도 없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
까내렸으면 최현석셰프 소금뿌리기모션 따라하지도않고 친하지도않지
까긴 했음 소금 뿌리는걸 따라하기도 했고 방송에서 그 소금을 추억처럼 언급하기도 함
근데 사람들이 생각하던 이미지랑 상반되는 행보니 부정적인 측면이 부각되는건임
따라하면 까는거임? 깐적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