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보다 이게 더 기획이 참신한 면이 있던데?


물론 흑백이 출연자들 레벨이 훨씬 높고. 제작비 스케일이 크고 

심사위원도 끝판왕 격이라서


마셰코보다 나은건 사실이지만


보다보면 마셰코가 진짜 여러가지 시도했던 거 같음.


별거 다있더만.  요리 갖다 놓고 투입된 식자재 맞추기도 있지 않나

심지어 이거로 탈락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