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요리경연은 본인이 도전자 입장이라기 보다 심사자격 입장에서 나왔고
가끔씩 그 셰프랑 어린셰프랑 나오면 항상 그 셰프가 어린셰프를 평가하듯한 방송을 했음 그러면서 그 셰프의 권위가 방송뿐만 아니라 셰프적으로도 훌륭하다는식으로 권위도 정치질 됨

근데 갑자기 도전자 입장에서 시작함 그리고 스타셰프 라는거 빼면 솔직히 백수저 도전자 입장에서도 두드러질만한 커리어가 없음 
여태까지의 스타는 본인이었는데 말야

근데 심사도 한참 어린 사람이 하는데 여태까지 후배 요리사들에게 훈수질 조언 하는거 좋아했던 사람 입장에서는 좀 기분이 불편하기 시작함

하지만 깝칠수가 없음 아무리 다르다 어쩌다 해도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하는 입장에서 한쪽은 3스타 한쪽은 1스타는 커녕 가이드 든적은 있나? 싶거든 ㅋㅋㅋ

미슐랭 나오고 나서 기존의 스타셰프의 권위가 확 떨어지고 진짜 실력있고 명성있는 주방장에 대해 국민적으로까발려짐  그래서 그 셰프의 식당은 최대한 실력없는걸 감추기 위해 그낭 새로운거 독창적인거 한다는 본인 하고 싶은거 하는 컨셉으로 감

일단 평소에 이런마인드가 좀 있었을거같았는데 흑백요리사 같은데 나와서 한참 어린 후배한테 치욕당했으니 ㅋㅋㅋ 부들부들 거렸겠지

그리고 방송에서 아무리 다르다 어쩌다 떠들어도 0스타 말의 설득력이 떨어지는건 좀 관심있는 국민들도 알테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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