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프로그램도 아니고
예능방송에 꼰대 사장 컨셉으로 엄청 방송 나갔는데 한 열편은 찍은듯
본인이 그 컨셉을 일부러 밀더구먼.
원래 성격도 그런거 같지만. 숨기질 않고 심지어 연출된 상황으로 과장된
연기도 하는거 같더만.
재미는 있었음.
요리 프로그램도 아니고
예능방송에 꼰대 사장 컨셉으로 엄청 방송 나갔는데 한 열편은 찍은듯
본인이 그 컨셉을 일부러 밀더구먼.
원래 성격도 그런거 같지만. 숨기질 않고 심지어 연출된 상황으로 과장된
연기도 하는거 같더만.
재미는 있었음.
남편이 잘생기긴 했는데 곧 있으면 머리털 다 빠지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