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는 파인다이닝에서 독특함이랍시고 테크닉 범벅해놓은 분자요리 질릴정도로 먹어봤거든 백종원은 처음 먹어보니까 신기해하는거고
승우아빠 고른 건 진짜
백종원이 아무래도 중식이 메인이다보니 양식 기술에선 익숙하진 않긴한듯
사실 최강록 들기름 사용도 독특하다고 평하긴했음. 근데 들기름을 머금을 수있는 재료, 겨울이 제철인 무와 굴. 그리고 무랑 산초 곁들인 굴로 포인트 읽어내고 무랑..굴이랑..이렇게 음..이라고 읖조리는 장면보면 확실히 신선함보다는 의도에 점수 준 듯
애초에 안성재 있던 프렌치 런드리도 분자요리 못하는 곳이 아님 ㅋㅋㅋ
안성재는 파인다이닝에서 독특함이랍시고 테크닉 범벅해놓은 분자요리 질릴정도로 먹어봤거든 백종원은 처음 먹어보니까 신기해하는거고
승우아빠 고른 건 진짜
백종원이 아무래도 중식이 메인이다보니 양식 기술에선 익숙하진 않긴한듯
사실 최강록 들기름 사용도 독특하다고 평하긴했음. 근데 들기름을 머금을 수있는 재료, 겨울이 제철인 무와 굴. 그리고 무랑 산초 곁들인 굴로 포인트 읽어내고 무랑..굴이랑..이렇게 음..이라고 읖조리는 장면보면 확실히 신선함보다는 의도에 점수 준 듯
애초에 안성재 있던 프렌치 런드리도 분자요리 못하는 곳이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