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 시절부터 실력으로는 업계탑으로 유명했음
엘본시절까지는 아무래도 회사에 고용된 셰프다보니까 자제하다가 자기 업장 열고나서 본인이 하고싶은 요리를 맘껏하는거임
이미 전성기에 클래식으로 인정받은 사람이 이제는 자기가 추구하는 요리 스타일을 가는건데 거기에 무슨 인정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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