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여기저기 기어나와서 자기는 창의적인 도전하는 실력있는 쉐프고 안은 창의적인거 인정도안하는 꼰대같은 꽉막힌 사람처럼 표현하면서 마치 안이 시야가좁다는 식으로 개주접떨고다니니까 욕 처먹는거지 ㅋㅋ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자기가 심사하면 더 넓은 시야로 잘할수있다 이런 뉘앙스로 말하고다니는데
이정도면 덜 까이는거지 ㄹㅇ ㅋㅋㅋ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자기가 심사하면 더 넓은 시야로 잘할수있다 이런 뉘앙스로 말하고다니는데
이정도면 덜 까이는거지 ㄹㅇ ㅋㅋㅋ
적당히해야짘ㅋㅋ 물어보지도 않는데 지가 꾸역꾸역 언급하더만ㅋㅋ 그래야 바이럴이 된다고 생각해서 어떤이야기던 집어넣음
최의 웃긴점은 본인이 진지하게 심사위원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것 ㅋㅋㅋ
평가절하 수준도 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