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가서 짱짱한 커리어 쌓아놓고
한국에서 파인다이닝 커리어를 이어나가질 못함

장르가 파인다이닝이 아니어도 본인만의 다이닝 업장을
가져갔으면 괜찮은데 그것도 아니고
무슨 뷔페, 이름만 빌려준 프랜차이즈 이런 식당만 있음

참 아쉬운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