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가서 짱짱한 커리어 쌓아놓고한국에서 파인다이닝 커리어를 이어나가질 못함장르가 파인다이닝이 아니어도 본인만의 다이닝 업장을가져갔으면 괜찮은데 그것도 아니고무슨 뷔페, 이름만 빌려준 프랜차이즈 이런 식당만 있음참 아쉬운 케이스
ㄹㅇ 97년에 영국가서 98년에 코프만 제자 된건 대단한데 아직도 본인 시그니처 메뉴도 없더라 - dc App
본인 이름걸고 성공한 레스토랑이 하나도 없는 사람
뭘 증명을 못해 느그애미 사지토막나 도끼로 찢겨 뒤진 새끼야
만들었는데 제대로 관리도 안하고 맛도 떨어짐 전부 가성비 식당같은거였다 초창기 몇군데 가봄
한남동 레스토랑만 두군데 가본듯
그리고 가장 오래 총괄한건 호텔이고 가격이 문제지 음식은 나쁘지않음 지 소유 가게는 아니지만 어차피 대부분 셰프들도 지 소유는 아니니
운영할 재주는 없던 사람이지
에드워드도 최현석도 큰 차이없고 그나마 최현석이 스테이크집이랑 엘본이 임팩트있었던 정도지
미슐랭 생기고 나선 전부 퇴물취급
우리는 그걸 물로켓이라 해요
댓글마다 이지랄하네 이새끼는 느그 애미 도끼로 토막나 찢겨 뒤진 새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