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기술적으로 척도를 만든다면 재료의 신선도 간 익힘의 정도 온도감 풍미 질감 포만감 등이 아닐까

맛있음이 주관적인 기준이란 것을 인정하면서 오직 ‘맛’으로만 승부한다는 게 가장 공정하다고 믿는 게 무척 공허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