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잘 나갈 때는 국내파지만 기본기를 중요시한
김형규라는 스승이 있어서 해괴한 시도를 안했는데
머리 커지고 자기가 기획을 담당하니 영포티스러워진 게

박진영 품을 떠나서 폭망해버린 비의 케이스가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