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TV로만 봤을 뿐이지만.
나폴리에서의 아름다운 모습과 힘들었던 일들을 회상하며
아름다움의 상징 꽃과 힘들었던 일 상징 쓰레기봉투를 음식에
구현해놓고 뿌듯해 함.
보는 시청자 입장에선 아무런 공감도 안가는 장식과 음식 스토리를
왜 고객한테 강요하나?
특히나 쓰레기봉투? 그게 먹는 고객한테 할 설명이냐.
쓰레기를 먹으란 이야긴데.
그 태도 자체가 자아도취 오만방자한 자세로 실격사유임.
음식 실력이 좋아서 탈락을 보류했던 것이지. 애당초 맛피아 마인드 자체가
틀려먹었던 거지.
공감추
그저 순수 맛으로 승부한 goat
미감은 좀 빻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