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돈사장같은 느낌의 호감형 노력파느낌의 출연자있을거고 홍탁 포지션의 빌런하나있고

연돈형은 막 자기 개인시간에도 피나는 연습

홍탁형 빌런은 빡센 미션 수행중 나태한나 불만적인 태도같은걸로 요리하는 돌아이와 충돌

요돌이 너 어쩌고 저쩌고 하지말럈잖아 이따우로 할거야!

빌런이 건성으로 대답하고 뒤돌아서며 아이씨 중얼

요돌이 야 너 방금 뭐라그랬오! 야 너 그냥 하지마 나가!

이때 모니터하던 백대표 출동

어허 윤쉐프 그러면 안되지 쌈닭군 이리와 나랑 잠깐 이야기좀 하지

여기 나도 그렇고 저기 쉐프들도 그렇고 굉장히 바쁜 사람등인데 너희를 위해서 어쩌고 저쩌고 나도 한때는 살자까지 생각했던 사람인데 여기까지왔다 어쩌고 저쩌고

쌈닭군 포기하는건 자유인데 그거아나? 자네 소질있어 그거 몰랐지?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두고

쌈닭군 눈물 주르륵

대표님 죄송합니다 흐흑...

이후 쌈닭군은 반전으로 초에이스가되고 프로그램 종영될때쯤 이프로가 만든 최고의 스타가 됨

쌈닭 마지막 인터뷰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쉐프님들 감사 어쩌고 저쩌고 앞으로 제가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표님 대표님은 저의 제2의 아버지십니다!

뿌듯한 표정의 뿌가 이제 사업가를 넘어선 국민아버지로

시간이 흐르고 대충 몇개월후 기사제목

사람 고쳐쓰는거아니다? 쌈닭 강남에서 ㅇㅇㅇ 수사중!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 상상인데 이따위 프로일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