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당시 한창 뜨고 있던 시절에야
몇 안 되는 국내파, 미쉐린 레스토랑 경력없는
바닥에서 증명한 셰프였고
어찌보면 그것 때문에 평가절하당하기도 하고
피해를 봤을 순 있는데
2010년대 거쳐서 상향평준화된 지금다이닝 트렌드 못 따라오고
창의적인 시도랍시고 외형만 바꾼 1차원적인 시도만 하고 있는데
스타셰프, 30년 경력 이런 것 때문에 과대평가받고
비판하기 힘든 그런 상황이라 본다.
몇 안 되는 국내파, 미쉐린 레스토랑 경력없는
바닥에서 증명한 셰프였고
어찌보면 그것 때문에 평가절하당하기도 하고
피해를 봤을 순 있는데
2010년대 거쳐서 상향평준화된 지금다이닝 트렌드 못 따라오고
창의적인 시도랍시고 외형만 바꾼 1차원적인 시도만 하고 있는데
스타셰프, 30년 경력 이런 것 때문에 과대평가받고
비판하기 힘든 그런 상황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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