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거나 잘되면 내가 만든거다 나잖아 백종원 나 몰라? 우와와 역시 백대표님!

논란있거나 망하면 내가 직접만들었냐? 레시피만 준거잖아 레시피만 내가 직접하면 다르지! 그리고 내가 언제 성공한다고 보장했음? 니가 선택한거잖아 니가 왜 나한테 난리?

항상 이런 느낌이어서 비호감주는듯

뭐 논란있거나 문제 생겼을때 내 잘못이다 죄송하다 이런꼴을 거의 못본듯 뭔가 성공하면 항상 의기양양하게 얼굴 대문짝만하게 박아놓고

어디까지나 내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