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은 정량의 20%~25% 만 넣고 + 올리브유+ 와인(미림or정종) 2~3숟갈 버터+마늘약간+양파약간+치킨스톡 가루(크노르 or 매기)
17분 쾌속모드로 밥을 짓는다
사프란이 있으면 그냥 밥 사이에 2조각정도 넣어준다
2. 동시에 올리브유에 양파와 마늘을 볶는다
자신의 주 재료도 알아서 조리한다. 없어도 됨
3. 밥이 다 됐으면 마늘양파 기름에 살살 볶다가
와인 or 미림을 물 대신 좀 더 넣어넣어서 찰기있게 만들어서 저어주면서 익힌다
밥솥 쾌속모드로 돌렸다면 이제 대충 5~6분만 더 익혀주면 됨
4. 물이랑 치킨스톡을 조금씩 더 넣으면서 휘휘 젓는다 ,
5. 2~3번 정도 물을 조금씩 더 보충하면서 쌀이 잘 씹히는지 확인함
6. 약간 수분이 자박자박한 상태에서 파플리등 향신료랑 버터+치즈를 큰슬로 2개이상?= 1인분
그럼 꾸덕하게 변함. 바로 불을 끄고휘휘 저어준다
별거 없고
알단테 = 누룽지밥 식감
쌀이 약간 꼬소하게 익은채로 약간 씹혀야함
밥솥에서 물 적게넣고 하면 약간 누룽지 식감으로 쉽게 잘 완성됨
치킨스톡 = 크노르 가루형, 매기 가루형이 닭국물맛이 남
그외 타사제품이나 액상형은 다른맛이 남
마늘+양파. 보통은 색때문에 마이야르반응 없이 약불에 익힘
사프란= 요즘 나폴리 맛피아 떔에 인기인데 존나 비쌈 1g에 6800원짜리 2개 샀음.
gpt가 1g에 6인분 정도라고 하는데 즉 향신료가 1인분에 1000원임
비슷한 맛이 나는 다른 재료는 없다고 함
치즈+버터 = 요즘 흑백요리사 떔에 존나 잘 팔리는 모양임
버터는 ancor나 westgold 인터넷으로 주문
그외 좀 더 비싼 발효버터들은 약간 썩은내 나는 맛임 호불호 갈림
치즈는 그라나파다노 1kg 인터넷에서 22000원 이게 국룰인데
오늘은 그냥 햄버거용 슬라이스 치즈도 써봤는데 풍미는 비슷하더라
쿠쿠밥솥 리조또의 장점은
일단 물 양 적은 밥부터 미리 해놓구 나서,
그 후 실제 팬으로 하는 조리시간은 5~6분컷이라
파스타면 삶고 기다리는 시간보다 체감 조리시간이 훨신 짧다는것임
리조토 자체가 쌀 주식 아닌 놈들이 해먹을 즐 몰라서 만든 유사음식인데 왜처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