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시즌2가 기대가 안 됨
다들 말로는 공정한 진짜 실력을 겨누는 요리대결이 보고싶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인정할만한 전문적인 요리사들이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심사받고 경연하는 것을 좋아할까? 사실 요리의 장르가 다르면 평가 기준도 달라질 수밖에 없고 일괄적으로 평가하는 합리적 기준을 내세우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
피디들도 결국 사람이 궁금해야 쇼가 성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독기오르는 건 어쩔 수 없을 듯
다들 말로는 공정한 진짜 실력을 겨누는 요리대결이 보고싶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인정할만한 전문적인 요리사들이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심사받고 경연하는 것을 좋아할까? 사실 요리의 장르가 다르면 평가 기준도 달라질 수밖에 없고 일괄적으로 평가하는 합리적 기준을 내세우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
피디들도 결국 사람이 궁금해야 쇼가 성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독기오르는 건 어쩔 수 없을 듯
머가 어찌됐건 맛있는 놈이 승리한다 이건 요리 유일의 불변의 법칙임
뭘모르고하는소리 원래 서바이벌은 시즌2가 제일재몼음
단점은보완하면서도 아직 참신함은 남아있거든
성공한 시즌2 예를 든다면?
ㄹㅇ 2라운드에서 각종 서사가 다양하게 나왔는데 시즌2에서 그게 가능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