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시즌2답게 1대1 말고 2대2 흑백대전
시즌1때처럼 20인씩 백수저와 흑수저가 대결상대를 결정
그리고 새로운 사실 발표. 사실 둘은 대결이 아니라 한 팀임
그래서 2대2로 흑백이 매치되어 랜덤 재료를 정해 총 5회 한상차림 대결을 함. 시즌2니까 1대1이 아닌 2대2대결이지ㅇㅇ
2대2로 매치된 10개 팀은 오방색 카드가 각 두개씩 있는거 뽑기 해서 대결상대를 정하고
랜덤 재료는 시즌1에서 1대1흑백대결때 열리지 않은 10개의 냉장고에 있던 재료들을 사용. 모든 팀들이 10개 냉장고 전부 열기.
주재료 두 가지를 사용한 한 접시 요리 또는 한 세트 한 상차림 대결을 하는거임. 한식대첩 때처럼ㅇㅇ
예시)철가방&여경래vs중식여신&정지선 대결. 시래기&소꼬리
시래기 요리와 소꼬리 요리로 한상차림or시래기 소꼬리찜같은 시래기와 소꼬리를 한 접시에 함께 사용한 한 가지 요리
승리시 생존. 슈퍼패스로 살릴 팀 살려도 괜찮을듯
ㄴ솔직히 이거 너무 로망아니냐? 파브리랑 맛피아, 철가방과 여경래가 같이 한상 차린다 생각해봐라 시청률 떡상각
두번째는 레스토랑 대결 방출 대신 생각한 대환장룰인데
16명 생존 시킨 상태에서 시즌1처럼 팀장감으로 추천받은 4인이 흑백을 혼합한 4팀을 만들고 시즌1때 쓰던 세트로 4개 레스토랑에 각각 자리잡은 후, 메뉴 한 가지의 재료와 레시피를 작성시킴.
단일메뉴 레시피가 완성되고 나면 팀장이 제출하러 나감. 여기서 함정이다. 팀장은 이제 요리가 끝날때까지 돌아올 수 없다.
긴급공지=니들 팀장 이제 못옴 니들끼리해야댐ㅇㅇ 니들이 있던 레스토랑에도 못 있으니 떠나서 옆 레스토랑으로 한칸씩 이동해라.
옮기고 나면 해당 레스토랑에 있던 팀들이 만든 레시피에 들어간 '모든 재료'리스트가 뜸. 그 재료가 아닌 재료는 사용할 수 없음. 남은 시간동안 3인은 다시 의논한 뒤 요리 시간이 되면 60분간 '10분마다 한 명씩 교대해가면서' 요리함ㅋㅋ
심사는 각각 두 팀의 팀장이 눈을 가리고 나와서 블라인드 시식으로 더 맛있는 쪽을 고름. 결과가 1대1일 경우 심사위원의 심사로 넘어감. 팀이 패배할 시 팀장도 같이 탈락.
ㄴ솔직히 잔혹한 방출보다는 낫다고 본다 나름 보는 재미도 있을 거 같고ㅇㅇ 마셰코랑 한식대첩에 나온 끝장전룰+"이 세트는 허구다"는 최강록의 어록(레스토랑 세트에 와서 레스토랑 할 줄 알았는데 훼이크고 레스토랑 안함) 보면서 생각한 룰임
시즌2기획중인 넷플 관계자 갤눈팅중이면 이거 꼭 건의해보길 바람ㅇㅇ
2대2는 나도 생각함 그리고 보면서 나올꺼라 생각도 했는데..ㅋㅋㅋ 두번째 팀전이 2대2 하기 딱 좋았음 - dc App
시즌2니까 2대2하고 흑백도 균형있게 살리고 하면 좋을 거 같아서. 오늘 스튜디오슬램에 콘택트 올렸다
대환장룰은 어때? 방출보다는 나을 거 같은데
발상은 나쁘진 않은데 개인전부터 하고 가는게 나을거같다
1 또 기만질이라 욕먹음 대놓고 사기질이라 민사 소송도 가능한 내용임 2. 2인1조로 하는건 넷플릭스 탑쉐프라고 존나 유명한거 이미 있음 3. 심지어 한식대첩같은 국내 예능에서도 많이 써먹은 방식임
방출 나만 괜찮나 그것때문에 약간 긴장감 돌았는데 서바이벌은 긴장감이 우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