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비교군으로 중식, 일식이라는 존재가 있어서 그렇지

외국 나가보면 한식이 스펙트럼도 넓고 색깔도 있는 편이라는
걸 알게 됨

미국, 호주만 해도 그들만의 요리라 할 게 없고
독일은 학센, 소시지, 감자말고 뭐 없어서 1주일만에 질리고
그 외 프렌치, 이태리 말고 유럽 쪽이 의외로 뭐가 없음

프렌치, 이태리, 중식, 일식, 태국 빼면 한식이 그렇게 꿀리진
않는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