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고추장 본연의 맛을 모르고 못느끼면그게 한식의 세계화라고 할수있음?최현석이 고추장을 유자랑 뭐 섞어서 테크닉써서 에스푸마 형태로 만든게 그렇게 놀랄일임?걍 섞은거 뿐인데 ㅋㅋㅋㅋㅋ고추장 맛을 최대한 살리면서 새로워야지ㅋㅋㅋ
그래서 그동안 본연의 맛 살려서 세계화됨?ㅋㅋ - dc App
웅 한국하면 고추장 들어간 비빔밥 간장 들어간 불고기
너무 거부감이 들면 애초에 시도도 안하게 됨. 서서히 적응하다가 본토 맛으로 넘어가는 게 보통이지. 스시도 서양애들 적응 못해서 개량된 캘리포니아롤로 접근한 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