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 아웅이지.
안대쓰고 눈가린다고 해서 누구 요리인줄 모를거라는 건.
그러기엔 백종원과 안성재가 최현석 요리 갖고 제일 많이 의견이 갈렸고
백종원 의견이 좀 논리가 딸림.
난 당연히 안성재 의견이 관철될 줄 알았는데 백종원이 얼마나 우겼는지
백종원 의견으로 채택. 심사평중에 가장 심하게 다퉜다고 함.
한식대첩때도 최현석과 공동 심사위원을 했고.
방송을 살리려면 최현석을 올려야된다는 제작진의 의도도 있었을 것임.
글고 재료 선택후 일주일간 준비기간도 있었다는데.
솔직히 최현석 요리가 뭐 나올거라는건 백종원한테 알려지고도 남을 시간임.
개인적으로 연락할 수도 있고 제작팀이 알려줬을 수도 있고.
근막 나왔는데 굳이 40분동안 논쟁하는것도 노이해. - dc App
ㄹㅇ근막나왔는데 40분토론할 이유가 없음 뭔가 비하인드스토리가 있는듯
근막은 백종원한테만 나왔고 열띤 토론끝에 근막 얘기했자나 그러면 음식의 완성도가 떨어지니 안성재가 그때서야 어쩔수없이 손들어준거
40분이면 진짜 엄청 긴시간인데. 풀버젼 공개했으면 좋겠음. 제일 궁금함ㅋㅋ - dc App
근막이 나왔는데 완성도가 어쩌구 창의성이 저쩌구 할게어딨음? 걍 근막나왔어유 하면 끝나는거를 뭔가 비하인드가 있는거임
사람들이 이렇게 참 순진하다니까 알려줄려고 마음먹으면 인이어라고 실시간으로 제작진 말 들이는 이어폰낀걸로 실시간으로 알려줄수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