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처음에는 그렇게 접근할수 있겠지

하지만 어떤분야든 레벨이 올라갈수록 '완성도가 없는 테크닉은 테크닉이 아니다'는 안성재의 발언처럼 완성도가 중요해지는 것이다.

대중적인 취향을 지향하는것이 어떤 사람의 선호일수 있지만, 흑백요리사는 그런 경연이 아니다. 

안타깝지만 그 완성도를 갖출수 없는 사람들이 신포도마냥 나는 대중지향적이니까 혹은 남들이 안하는것을 도전한다라는 정신승리를 하는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