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섭막걸리도 단맛 하나없고 해창 도수높은 피리미엄도 단맛 적은데달지않다는 이유로그 분야에서 배울만큼 배운 청년 막걸리사장을 막알못 만듦설탕에 절여진 입맛으로 막걸리는 달아야한다며 함부로 재단함막알못은 뿌가인데 엄청 아는척믿거하는 쇼스타
달아야 소비자한테 잘 팔린다 O
막걸리는 원래 달아야한다 X
이렇게 바꿔보자라고 장사꾼의 마인드로 제안을해야하는데 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라고 가르치려고 하는자세 지금까지도 이어져오는 백종원식 여론조작방식임
프리미엄 막걸리 찾는 손님이 있을거고 어차피 값싼 단 막걸리 찾는 사람은 저렴한거 먹겠지 왜 대중 입맛을 저렴하게 만드는 거야
장사가 안돼서 골목식당에 신청한거니까 솔루션 준건데 ㅋㅋㅋ
그래서 참 ㅈ같은거지.. 음식과 어울리는 술은 달지 않아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주류문화가 발달을 못해서 여전히 달게만듬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 정상화 될것임 원래 음료문화가 단거 먼저 정착했다가 안 단걸로 넘어감 (ex. 커피)
ㅋㅋ 그냥 취향 차이인건데, 뭔 술이 달면 안 되느니 논하고 앉았냐 ㅋㅋ
예전에 페이스북으로 누가 썼던거 봤는데 그 사장 애초에 스펙부터 존나 막걸리에 진심이었던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결과적으론 잘됐으니까
백걸리 진짜진짜 맛없던데 달기만하고 술이 향이 단하나도없음 무감미료에 쌀도 제법썼던데 진짜 맛이하나도없음
돈으로 미식하니까 사고가 좁은거지 솔직히 자극적이고 달면 장사는 잘됨
대신에 저렴하게 대량으로 팔리는거지
차라리 이게 미식의 관점에서는 맞는데 대중한테 팔려면 달아야 하니 설탕을 넣자면 이해함 근데 막걸리는 단맛이 나는 게 잘 만든 거다 이건 틀린 거임
근데 막걸리는 미식의 대상이 안되서 문제지....
되-> 돼 ㅂㅅ아
청년막걸리 사장 : 고집꺾고 권위자의 의견을 받아들여 성공 병신 흑갤러 : 하는거 개좆도ㅈ없는 주제에 방구석에서 깎아내리기 바쁨ㅋㅋ
이게 맞는 듯 ㅋㅋ
방송의 힘이지 의견 받아들여서 성공한게 아님
지금 그 막걸리 사장이 바짝 엎드려서 뿌가때문에 돈 ㅈㄴ 벌고있는데 그깟 자존심이 중요함?
애초에 뿌가 프랜차이즈를 좋다고 갈 정도로 맛알못이 많으니까 뭐 ㅋㅋ
그때 골목식당 봤으면 이런 개좆같은소리 안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