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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 전 쯤에 특정업체를 통해  트러플 시즈닝이 개발되었는지



전국정으로 온갖 과자나 식품에 갑자기 트러플맛이 동시다발적으로 생겼는데

트러플 0.00002% 정도 들어갔다고 적혀있는 그런 제품들


결론은 진짜 개맛없고. 똑같은 버섯 맛만 계속 나서 토나옴

 현재는 사실상 대 실패로 사라진 상태임


그 후로 유튜브였나 tv였나 누구였나, 트러플 오일은 최악의 식재료라고, 


이걸 몇방울 뿌리는 순간 요리에서 온통 버섯냄새말고는 안 난다고


실력 없는 쉐프들이 괜히 뿌리는게 트러플 오일이라고 폭로함


확실히 생 트러플을 마지막에 갈아 주는거랑


아예 오일로 뿌려서 온통 버섯맛만 나게 하는거랑은 확실히 다른 개념임


그리고 트러플 맛있는지 모르겠음 정확히는 향이지 맛이 아니라


버섯에선 맛이 나는게 아니라 향이 올라오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