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맛을 훌륭하지만 불필요한 꽃을 넣었다고 보류를 때렸는데
내 보기에는.. 어차피 올려줄 생각이었던 거 같음. 보류중에 제일 먼저 호명되서 올라감.
글고 나폴리의 요리는 비판 받을 여지가 분명히 있음.
단지 꽃을 장식해서 문제가 아니라..
"나폴리에서의 개인적 힘들었던 일과 아름다운 풍경을 요리에 표현"
이런 개념으로 요리를 만든거 자체가 문제 같음.
솔직히 니가 나폴리에서 무슨 고생을 하고 무슨 즐거운 일이 있었는지 왜 관심을 가져줘야
하는건데?
그러면서 꽃은 그렇다 쳐도 쓰레기봉투를 표현한 음식을 군데 군데 박아놓고.. 쓰레기봉투는
힘들었던 일을 표현한다고 ㅇㅈㄹ
아무리 맛있어도 쓰레기봉투 형태로 음식 만들어 이건 쓰레기 봉투라고 말하면서
손님한테 내는게 말이 됨.? 입맛 떨어져서 환불하고 나가고 싶겠음.
발상 자체가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심성을 보여준게 아닌가 싶음.
안성재는 이 친구가 요리는 잘하는데 뭔가 잘못된 생각으로 요리를 만든다는 생각을
했을테고..그런 태도에 일침을 가하고 싶어서 보류를 때린게 아닌가 싶음.
걍 플레이팅적으로 어필하니까 플레이팅에 중점둬서 심사한거임 다른사람들한테 플레이팅어쩌구저쩌구 심사한적 한번도없음 걍 나폴리가 오버하다가 자충수둔거임
그 플레이팅이 손님 위주가 아닌 자기 중심에 빠져 있어서 문제란 이야기. 나는 화면으로 쓰레기봉투라고 음식물 쓰레기 같은걸 군데 군데 놔두고.. 이건 나폴리에서의 힘들었던걸 표현한다고 ㅇㅈㄹ 하는거 보고.. 미친놈 아닌가 싶더라는.
그거도 존나 웃김 이탈리아에서 1년6개월있고 나폴리에서는 정작 6개월있었으면서 나폴리의 어려운시절 이지랄하는데 어이가없음
안그래도 색깔 현란한 거에 한술 보태서 플레이팅 개 난잡해졌는데 음식 맛에도 아무 영향 안주는 말 그대로 쓸데없이 겉멋든 장식이라 보류 당한거임
쓰레기봉투 설정만으로 입맛 떨어진다 판단했으면 의도부터가 애당초 요리사로서 기본이 안된거니까 걍 탈락때렸겠지
당연히 입맛 떨어지지. 진짜 리얼하게 검정색 음식물 쓰레기 봉투더구먼. 보류 된건 탈락시키기에는 요리가 그만큼 훌륭했다는 이야기 같고.
그게 문제면 심사평에서 얘기했는데 둘다 별말 안했잖음 과한 궁예질 ㄴㄴ
피융신 ㅋㅋㅋㅋㅋ 지랄말고 라면이나 끓여내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