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맛을 훌륭하지만 불필요한 꽃을 넣었다고 보류를 때렸는데


내 보기에는.. 어차피 올려줄 생각이었던 거 같음. 보류중에 제일 먼저 호명되서 올라감.


글고 나폴리의 요리는 비판 받을 여지가 분명히 있음.


단지 꽃을 장식해서 문제가 아니라..

"나폴리에서의 개인적 힘들었던 일과 아름다운 풍경을 요리에 표현"


이런 개념으로 요리를 만든거 자체가 문제 같음.


솔직히 니가 나폴리에서 무슨 고생을 하고 무슨 즐거운 일이 있었는지 왜 관심을 가져줘야

하는건데?


그러면서 꽃은 그렇다 쳐도 쓰레기봉투를 표현한 음식을 군데 군데 박아놓고.. 쓰레기봉투는

힘들었던 일을 표현한다고 ㅇㅈㄹ


아무리 맛있어도 쓰레기봉투 형태로 음식 만들어 이건 쓰레기 봉투라고 말하면서

손님한테 내는게 말이 됨.? 입맛 떨어져서 환불하고 나가고 싶겠음.


발상 자체가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심성을 보여준게 아닌가 싶음.


안성재는 이 친구가 요리는 잘하는데 뭔가 잘못된 생각으로 요리를 만든다는 생각을 

했을테고..그런 태도에 일침을 가하고 싶어서 보류를 때린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