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위냐??
개인적으로는 그 대결구도를 잡는거는 흑백요리사 압승이긴했는데
팀전 1:1 한가지재료로 지옥, 편의점재료 등...
심사평에 대한 재미는 마쉐코가 압도적이긴 했음
독설할때는 ㅈㄴ개독설하면서 칭찬할때는
진짜 너무맛있어서 또 먹고싶다등 극찬을 했었음
반면 흑백요리사는 심사평이 좀 심심했다
뭐가 위냐??
개인적으로는 그 대결구도를 잡는거는 흑백요리사 압승이긴했는데
팀전 1:1 한가지재료로 지옥, 편의점재료 등...
심사평에 대한 재미는 마쉐코가 압도적이긴 했음
독설할때는 ㅈㄴ개독설하면서 칭찬할때는
진짜 너무맛있어서 또 먹고싶다등 극찬을 했었음
반면 흑백요리사는 심사평이 좀 심심했다
걍 모든면에서 흑백요리사가 압살인데 경연프로그램이 이정도로 화제성있었던게있음? 옛날에 슈스케정도 말고는 없는거같은데
화제성은 흑백요리사 압살이긴하지...그리고 나오는 도전자들의 실력자체도 압살이고 단지 프로그램의 재미로만 봤을때 그 부분 한해서는 마쉐코도 못지 않았나 싶은데 심사위원들의 독설이 좀 흑백요리사랑 다르게 강했거든, 근데 또 칭찬도 강해서 와 이사람은 진짜 별로인 요리를 했나보다 와 이사람은 진짜 엄청난 요리를 했나보다 그런게 확 느껴져서.
단순히 독설내뱉는게 재밋음? 그때가 한창 고든램지심사평어쩌구하면서 병신같은 독설내뱉는게 유행이였는데 결국 너무 비평적으로 독설내뱉다가 프로그램망했음
그런가...독설이 아니라 나는 그 마쉐코는 심사위원들이 극찬할때가 있었거든, 그럴때마다 와 이건 엄청나게 잘했나보다 이게 느껴졌는데 흑백요리사에서는 사실 극찬이 없잖아?? 뭐 맛있다 한거는 있지만 그거는 극찬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감탄사수준이라....그 극찬이 좀 희열이 느껴져서 그랬나봄. 걍 이거 또먹어야겠는데? 이거 먹고 심사끝내야겠다 너무맛있다 이런 얘기가 있었으니까
흑백요리사는 좀 검증된 참가자잖아 그러니 조금 조심스러워지는거지 반면 마쉐코참가자들은 진짜 걍 아무도 모르잖아 그러니 맛평가를 좀 직관적으로 크게 해주는거지
그치 내가 설득당했네 니말 듣고보니 이해가 간다. 이미 검증된 참가자들이니까 어쨌든 조심스러울수밖에 없는건 당연한거였네
흑백요리사가 좀 담백하게 평가하니깐 사람들도 무슨 맛일지 궁금해서 찾아가고 그러니 참가자들 식당대박터졌잖아
마셰코도 진짜 재밌었음..좀 더 참가자 간의 스토리도 많았고 감동적인 부분도 많았어서 둘 다 똑같이 잘 만든 프로그램
강래오 독설 날리다가 맛난 음식먹을때 일단 야리면 존나 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