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안싫어하고 특히 한식,중식요리에 대한 지식이 거의 태평양급이라 오히려 리스펙함
근막나온거 충분히 떨어질만했다고도 생각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종원아재가 커버칠때 그놈의 한식의 세계화 어쩌고는 갑자기 왜 튀어나온거고 그게 어째서
"세가지 장의 맛을 최대한 살려야하는 미션"에 합격할만한 조건에 부합하는지를 도저히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최현석이 합격한게 노이해라는게 아니라 저 이유가 대체 무슨 상관관계인지를 모르겠다는거임

흑백요리사는 홍보물도 아니고 지역광고도 아니고 사우쓰 꼬리아의 양념장 다큐멘터리도 아니고 3억이나 걸고 승부보는 요리사들만의 경쟁 프로그램임

그런 자리에서 그냥 근막때문이라 하면될걸 세계에 뭘 알리고 어쩌고 한거는 그냥 말실수한거라고봄.. 안성재랑 40분 싸운것도 안성재 입장에서는 이분 대체 뭔소릴하는건지 몰랐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