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의 여자문제까지 알아야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음.

요리사가 밥만 맛있게 하면 그만이지

걔가 일끝나고 여자를 어떻게 만나는지

그걸 왜 신경써야함?

식당들어갈때마다 그런거 신경씀?


트리플스타가 방송인이 되기위해 방송 나온것도 아니고

자기 요리 평가받으려고 TV 경연 나온거 뿐인데

난 솔직히 까놓고 이해 좀 안감.

요리사 사생활이 얼마나 더러운지는 노관심임

나는 단지 가격에 합당한 요리를 내놓느냐가 관건이지.

인스타 바이럴, 리뷰 주작 등등

그동안 맛집 탐방 하면서 너무나 지쳐있었음.

난 트리플스타가 양다리, 삼다리, 사다리를 했다고 해도 상관 없었겠지만

원산지주작, 반찬재탕, 실제운영하는가게가 창렬이라던가, 위생문제가 있다던가, 직원중에 싸가지 없는 새끼가 있다던가

그런 논란이 더 열받을거 같음.


본질에 충실했으면 좋겠음.

사생활은 사생활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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