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도 파스타 같은 잘 알려져 있는 음식도 마찬가지고
요리사가 테크닉이 어떻고 기교를 어떻게 넣든 다 이미 알고 있는 맛에서 놀아서
맛에 놀라고 감탄하고 맛집이다 해서 가고 줄서고 예약하는게 이해 안됨
수많은 곳에서 줄 서고 예약 해봤지만 막상 먹어보면 그 정도의 가치 있는 곳 단 한군데도 없었음
요리사가 테크닉이 어떻고 기교를 어떻게 넣든 다 이미 알고 있는 맛에서 놀아서
맛에 놀라고 감탄하고 맛집이다 해서 가고 줄서고 예약하는게 이해 안됨
수많은 곳에서 줄 서고 예약 해봤지만 막상 먹어보면 그 정도의 가치 있는 곳 단 한군데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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