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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아님



파스타면은 대충 25cm이고 이걸 길쭉한 커피포트로 삶으면 엄청 효율적인데


파스타 전용 포트도 물론 있긴 하지만 비쌈.


그래서 커피포트를 하나 사보았는데. 쿠X 웰컴쿠폰2만원으로 2천원 밖에 안해서 그냥 사봤는데


위의 제품은 아니고 EK-17이란 제품을 샀음 250mm 로 되어있는 제품인데


실제로는 밑에 발판과 뚜껑이 2cm 이상 먹기 때문에 220mm 이내로만 쓸 수 있었음


하지만 파스타면 또한 비스듬히 걸치기 때문에 길이가 생각보다는 짦다는것을 알아야함


하지만 커피포트도 끓을때 완전히 난리 나는 것을 감안하면 100% 모든 부분을 쓿수 없는것도 마찬가지임




근데 실제로는 파스타를 삶을 떄 뚜껑을 닫고 끓일 필요가 없고


한 3~5분 끓인 후에 그냥 물 버리고 뚜껑을 닫아놓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이제는 전국민이 설명을 안 해줘도 다 알게 되었음


이전엔 남에게 이 사실을 아무리 설명해줘도 아무도 못믿었지만

(심지어 나는 직접 커피포트로 해보면서 가능한걸 2년전에 깨우친 사실임)


이제는 반만 삶고 그냥 금속 통에 가둬놓는게 더 맛있다는걸 전국민이 알아버린 상태라


이젠 오히려 커피포트가 최고의 방식이 되버린것임



일단 커피포트가 좁고 길 수록 빨리 삶아진다는것을 알아야하고


뚜껑은 열어놓은 채로 3분이상 연속작동시켜야하므로


센서를 속일 수 있는 방식이 좋음. .


EK-17 이란 제품을 사봤는데. 공식으론 250mm로 적혀있는 제품이고


면을 비스듬하게 꾸꾺 눌러야 뚜껑이 겨우 닫히는 길이이므로 가급적 260mm이상으로 사야한다는것을 알았음


사실 뚜껑을 닫을 필요는없고 면은 30초만 끓여도 알아서 다 흐물거리면서 밑으로 내려가므로

250cm제품도 뚜껑 닫는데엔 문제가없음.





그리고 온도센서 방식이 손잡이쪽 구멍이 있는 방식은 물이 넘치면서 물이 들어가버려서 사용이 불편할 수도 있음

반면 이 센서구멍을 막아버리고 사용하면 연속으로 끓일수가 있고

아마 찬물을 다시 구멍으로 좀 넣어주면 다시 작동이 가능한 구조일것으로 보임


센서 작동방식을 잘 이해해야 자동 차단없이

3~5분이상 연속으로 끓일수 있는것임. 다들 이 방법을 모르니깐 파스타를 삶을 수 없는것이고


일반적인 커피포트는 끓는 순간 차단된다는 걸 잊지말고 구입해야함.


이걸 알면 라면도 끓여먹을 수 있고 삼계탕도 해먹을수 있고 갈비찜도 해먹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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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속 찾아보니 위 제품이 딱봐도 원통형으로 길고 가는 제품이라

보니깐 280mm에 2350w로 스펙만 보면 파스타에 매우 적합한 제품임을 확인했음.

게다가 ㅋㅍ 직수입이라 as도 믿을만하겠고. 광고는 아니고 수십종류 찾아보구 결론 낸것임


키친아트 등의 제품은 260mm 정도가 제일 큰 제품인거같고 280mm까지 되는 제품은 저거 하나밖에 발견 못했음


게다가 유명 브랜드 제품은 대부분 1500w이하인데. 저 제품은 2350w까지 가능함. 이 차이 또한 매우 큰 차이임.

체감확력이 인덕션급 이상으로 좋다는뜻임.. 인덕션과 달리 완전 밀폐구조니깐 더욱 끓는 속도가 뛰어날 수 밖에 없음.



개인적으로는 면은 커피 포트에 삶고


양파+마늘+토마토소스는 쿠쿠밥솥에다 해버림.


특히 양파 캐러멜라이즈는 그냥 쿠쿠밥솥 무압모드로 , 만능찜모드인가? 이걸루 20분 돌려버림


양파에 올리브유나 식용유 좀 비벼주고 그냥 20~30분 돌리면 거의 완성됨

마늘도 이렇게 하면  마늘을 그냥 절반 썰어 넣어도 딱 골고루 이븐하게 잘 익음. 


이후 그냥 물이랑 밀가루랑 허브랑 버터 넣고 양파스프 해먹어도되고

후라이팬에다가 수분 더 날리고 마이야르 완성해서 먹어도 2분이면 끝.


진짜 마이야르는 발생하는 온도조건과 수분 조건 떄문에 

정상적인  밥솥에서 오히려  완성되진 않는다고 생각하면 됨. .. 

하지만 수분을 날리고 200도 이상으로 볶는순간 바로 완성되므로

밥솥에서 꺼내서 1~2분  붂는 순간 곧 바로 마이야르(=캐러맬라이즈) 가 되버리므로 매우 편하게 요리가 가능해짐




쿠쿠밥솓 = 손이 안 간 채로 80~90% 완성되서 편함


커피포트 파스타 = 모든 방식중에 가장 빨리 끓고 물버리기 매우 편하고, 그 후 보온 레스팅(히든천재방식) 까지 자동으로 됨


이렇게 하면 진짜 거의 자동으로 요리 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음


쿠쿠밥솥으로 크림베이스, 양파베이스, 토마토베이스 미리 만들어서 대용량으로 냉장 보관해도 편함


집에서 라면 끓어먹듯이 빠르게 찐득한 고급 파스타를 매일 먹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