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몰랐고


예전처럼 공중파 삼사의 시대가 아니기 땜에

인터넷이나 오티티로 접하긴 하지만



소름돋는게


갑자기 편의점 미션에서 CU가 대놓고 등장하고


백선생님 존경하지만 수많은 사업체 협력관계 그리고 선택된 심사위 쓰리스타분의 발자취 업적


결국 유착.


또한


알고 또는 알고 있는 아는 지인들의 연결고리의 ''어른들의 사정''처럼


이게 순수한 프로그램이 아니다!



라고 느꼈을 때는 그것(숲)은 못 보고 나무를 보는 시청자들이 많았고



순수한 그런 것들이 아니고  쇼  다



뭐 의미 없는 거죠



아무것도.



넷플릭스는 어차피 월정액제라 조회수 의미없고


PPL로 먹고 살거든여


내말을 이해못했으면 그냥 끗.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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