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이유 - 시청률 하락
하락한 이유 냉부 개그 포인트 2가지가 다 사라짐
#개그포인트 2가지
1. 씹창 냉장고가 사라짐 - 샐럽들이 냉부 출연을 의식했는지 냉장고를 다 잘해둠
2. 캐릭터 이미지 소모가 끝남 - 웹툰작가 김풍이 검은양 역할 개그전담이었는데 냉부1 몇년을 하면서 승률이 높아져 꼽을 못주게 됨
냉부3화 게스트가 김풍 꼽줬다고 오지게 까이던데 사실 만화가 기피하고 유명쉐프 택하는 건 당연한 거임
냉부1 초반이라면 이게 개그로 넘어갔을 텐데 김풍이 커버려서 이제 꼽준 사람이 욕처먹게 변함
솔까 냉부1편부터 본 사람으로서 만화가가 탑티어 쉐프들하고 차별성없이 출연하면 김풍의 존재의미는 뭐인 건지 알수가 없음
냉부 구요리사들 재출연 이유는 냉부 구팬들을 끌고오려고 그런 것 같은데
유튭 같은데서 구요리사들만 올려치기하는 냉부줌들 보니 의도는 성공한 거 같음
근데 냉부2의 신선도는 뚝 떨어지고 냉부1의 단점을 그대로 다 끌고 와버림
냉부2에 기대한건 흑백요리사의 신선한 예능인데, 기존 냉부쉐프만 추켜세워주는 제물이 된 거 같아
ㄹㅇ
그리고 ㅈ같은게 스타셰프가 15분의 타임어택에 차력쇼를 보는게 주메인인데 유튜브로 대충 훑어보니까 뭔 시발 여불떼기에서 다 도와주더만? 개 병신같은 어휴 - dc App
그니까 구냉부멤들 최현석 빼고는 예능감 다 뒤졌고, 흑백요리사들이 겨우 살려놨던데 구냉부줌들 몰려와서 "구냉부쉐프 ㅇㅇㅇ가 인성이 좋아보인다." 이따위를 베플로 만들어버림 인성이 좋아보인다 = 예능감 뒤지고 노잼인데 나는 구팬이니까 닥치고 구멤을 밀어야겠다 예능에 인성평가가 베플인거 실화야? 이러니 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