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유튜브로 뭘 얻길 기대하는건지 모르겠음.

유튜브 하면서 본업에 충실한 사람을 보이기는 힘듦.

이번에 재오픈하고 쓰리스타 못 받을수도 있는데 무슨 생각으로 유튜브 하는건지 모르겠어.

장기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뿐임.


고든 램지만 봐도 유튜브, 방송하면서 천재 요리사 이미지는 계속해서 희석되고 그냥 예능인 이미지가 더 커지고 있음.


안성재가 고든 램지처럼 레스토랑이 여러개인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