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5년간 다이묘 얼굴 박은 프차 간판에


시달려서 괴로웠노 ㅋㅋㅋ 존나 알박기 하듯이


가는데마다 아줌마상 얼굴 간판 보는 거 괴로웠노


하라주쿠까지 진출해서 다이묘 거리 알박기 하더만